Sebatyler's Shout

새 블로그를 시작해봅니다.

당장 내일인 이번주 금요일부터 재택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택 근무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많은 경험을 하게 될 것 같아서 경험하며 느끼는 것들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을때의 최초 계획은 AWS(Amazon Web Service)에 계정을 만들어서 1년간 제공되는 free tier 한도내에서 워드프레스를 돌리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던 github page에 꽂혀서 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부터 살짝 관심을 주다가 퇴근하고 본격적으로 세팅을 하기 시작해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새벽 1시를 넘어가고 있네요.

github page 세팅하면서 Spoqa 기술 블로그를 참고 했습니다. 덕분에 처음 써보는 jekyll을 그나마 빨리 이해하고 세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이 글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무료로 블로깅이 가능한 github page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AWS를 사용했다면 트래픽이 늘거나 (김칫국부터 마시는^^;) 성능의 한계를 느끼다 보면 비용이 발생할 수 밖에 없어서 아마도 골머리를 썩지 않았을까 싶은데 github page를 쓰니 벌써부터 마음이 편하네요.

github page와 jekyll 체험기는 이상 마치며 첫 블로깅의 설렘을 안고 (설레지만 피곤;;) 이만 잠자리에 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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